본문내용 바로가기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최 전시회 통합사이트

본문

전시개요

홈 > 전시안내 > 코파스 창원2019 > 전시개요
뒤로

참가안내

전시소개

경남 최대 디지털제조혁신 전문전시회,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 2019

최근 기계업계를 비롯한 제조업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KOFAS도 이러한 기술융합의 시대에 발맞추어 세미나를 개최하고 특별관을 구성하는 등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해 왔으며, 2019년도부터는 전시회명을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로 업그레이드하여 과거의 ‘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 한단계 도약하고자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제조업의 현장은 기존의 자동화(Automation)의 개념을 넘어서 자율화(Autonomous) 및 지능화(Intelligent)를 향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습니다.
40년을 맞이하는 한국기계전은 동북아 최대의 종합 박람회로 성장하였으며, 2017년 600개사, 2,400부스의 국제 기계류 무역전시회로 개최되어 
우수국산기계류의 국내외 신인도 제고 및 기계류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이는 곧 생산제조기계를 ICT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와 솔루션이 모든 생산요소를 연결하는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제조 패러다임의 변화는 제품생산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 
개발기간과 납기를 단축하고 불량률 감소 및 원가절감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기계산업 메카인 창원을 포함한 
경상남도에는 지난 수십년간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디지털 제조혁신을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 설레는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는 참가업체 여러분 모두가 고도화된 기술력과 생산성 혁신으로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는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업체와 바이어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는 전시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국가대표 전시회로서 또 다른 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과 기술과 사람이 디지털로 하나되는 생생한 혁신의 현장을 경험하고, 
귀사의 마케팅 성과창출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전시소개 배경이미지

명칭

국문명
디지털제조혁신전 코파스 창원 2019
영문명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 Changwon 2019
약칭
KOFAS Changwon 2019

분야 및 전시규모

  • 분야

    • 디지털제조·솔루션 & 오토메이션전
    • 초정밀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 3D기술전
    • 스마트 금속공작 & 성형기계전
    •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
    • 첨단소재·부품산업전
  • 전시규모

    • 면적 :9,375㎡
    • 규모 : 17개국 190개사 470부스

기대효과

  • 참관 예상인원

    20,000명
  • 계약 및 상담 목표액

    25억불

전시기간

전시기간
2019. 5. 14(화) ~ 5. 17(금) [4일]
개장시간
10:00 ~ 17:00(화~목) / 10:00 ~ 16:00(금)
준비기간
2019. 5. 11(토) ~ 5. 13(월) [3일간]
철거기간
2019. 5. 17(금) 17:00 이후, 5. 18(토) [2일간]

전시장소

CECO(창원컨벤션센터) 전관

행사기관

  • 주 최

    경상남도, 창원시

  • 주 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후 원

    KOTRA,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본재공제조합, KBS창원방송총국, MBC경남, KNN,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기계거래소,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 무차별적으로 보내지는 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본 웹사
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